2021.06.30. - 07.02. 평창 전기전자재료학회
- jyjang15
- 2021년 8월 23일
- 1분 분량
평창에서 개최된 전기전자재료학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학회장에서 단체샷


오랜만의 학회 출장에 다들 설레는 것 같네요.

너무 설레는 바람에 열차 안에서 잠들어버린 규민


평창 도착 후 학회장에서 먹은 점심은 비빔밥!
영제는 채소만 가득한 비빔밥을 먹고 실망한 듯 하네요...



노란 우산 들고 멋진 포즈하는 한솔~






펜션에 도착해서 고기를 구워 먹기 전 팀을 나눠서 설거지 내기 보드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역시 게임은 택성과 경호가 멋지게 주도하네요.
그리고 내기 결과는...
.
.
.
.

...이렇게 네 분은 고기를 먹은 후 열심히 치우셨다고 합니다.




첫째날과 둘째날 저녁에는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성훈과 규민, 재진이 고기를 굽고 있어요.
예쁜 표정 짓는 택성과 성훈의 고기에 감탄한 종규가 보이네요.



고기를 먹은 후에도 보드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연구실의 최고참인 의현 선배가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둘째날 아침부터는 기절 해버린 96년생 3인방 (상범, 동운, 재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은 평창팀 8인과 강릉팀 4인으로 인원을 나눠서 보냈습니다.






평창팀은 봉평에 막국수로 유명한 현대막국수를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입니다.
종규와 한솔의 표정이 그 맛을 증명해주고 있네요.


다만 숙취로 고통 받던 상범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안타까움을 느꼈네요.





그 이후에는 공기 좋은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산책하며 심신을 달랬습니다.





강릉팀은 바다를 갔습니다.
역시 강릉은 바다에요. 신나게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네요.


단체 사진도 한 컷~!




강릉의 유명한 먹거리인 꼬막비빔밥과 카페
바이크도 함께~


평창의 바람을 느끼는 종규


꽃보다 예쁜 종규와 재민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