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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21. 종규-성훈 생일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연구실의 큰 키를 담당하고 있는 오종규(29)과 노성훈(27)의 생일입니다.

나이가 들면들 수록 생일날은 평소의 하루와 같아지지만 EEDL에서는 아침부터 퇴근전까지 생일빵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 수 있습니다.


종규와 성훈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EEDL 전원이 하던 실험과 작업을 멈추고 모였습니다.

항상 연구실 홈페이지의 갤러리의 글을 올리면서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어떻게하면 칙칙해보이지 않을까' 입니다.


오늘의 글에는 인턴학생을 사진 곳곳에 배치하여 칙칙한 분위기를 중화하였습니다. 그래도 칙칙한 분위기가 느껴지신다면 대학원생의 농도가 좀더 짙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학원생의 7인으로 인한 칙칙함을 느낄 수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느껴집니다.


성훈이가 자기는 치즈케익아니면 안 먹는다고하여 한번 더 축하자리를 가졌습니다. (EEDL에서는 본인의 기호를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왼쪽) 바이브레이션을 섞어 노래를 열정적으로 부르는 소리개벽(한양대 밴드 동아리) 출신 보컬 이택성,

(오른쪽) 케익을 들고 얼굴에 묻히려 다가오는 성훈이 (가 아닌 그냥 초점을 잃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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